2014년 1월 16일 목요일

제 존재를 더 알리는게 우선이겠죠?

연애를 해보긴했지만 먼저 다가가진않는 편이고 좀 무뚝뚝한 스타일입니다

마트에서 근무중인데 보안팀에 여자분이 성격이 너무 좋아보여서 호감이 생기더라구요

반대의 성향에 끌린달까라~ 밥먹으러 올라가는 길에 

근무 서는 걸 보고 몇번을 망설이다가 용기내서 다가갔네요 

연락처 물어볼려다가 그건 너무 성급한거 아닌가해서 

커피 건내면서 친해지고 싶어서 그런다고 말 건내고 

여자분도 그러냐고 잘 마실게요 하고 답변 듣고 후다닥 제가 가버렸는데

그뒤로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

생각보다 부딪히는 일이 너무 없더라구요 ㅠㅠ 

자주 봐야 말도 좀 걸어보고 할텐데 말입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