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런일이 생기고나면 당한입장의 사람은 그 기억이 계속갑니다
사이좋을때야 생각안나겠지만 사이가 조금만 서먹해져도 그 기억이 나고 무의식적으로도 보상심리가 발동하게되더라고요
해결법은 저도 잘모르겠네요
항상 조금 숙이고 들어가는게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
시간이 약이라고 하죠?
직접 경험해본입장으로서 1년이면 아직 짧아요
최소 2년은 지나야 좀 무뎌지더라구요...
미노걸
2017년 1월 6일 금요일
2016년 3월 2일 수요일
물론 화는 낼수 있죠.
제가 바로 미안하다고 못한것도 여자 입장에서는 서운할수도 있고.
근데 저도 사람이고. 미안할거 같은 상황에서 무지막지하게 미안하다라고 하는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?
그리고 화는 낼수 있는데 너무 크게 냅니다. 와이프는 제가 미안하지 않는다고 그거를 서운해 해요. 근데 저는 별생각없이 미안하다고 하는 사람이 아니라, 정확한 상황부터 알고 그 다음에 미안하다고 합니다. 근데 그때 미안하다고 하면 와이프는 서운한가봐요.
전 이런 문제 생기면 그래도 좀 객관적인 선상에 놓고 생각하려고 합니다. 딱 객관적인 상황 놓고 보면, 와이프 상황도 이해가고 제 상황도 이해 가잖아요. 3자 입장에서 보면. 그래야 무언가가 대화가 대고 잘 풀리지.
제가 본인을 못 알아줬다고 그거로 사람을 구석으로 몰면, 답이 없어요. 24시간 내내 모든 대화를 제가 상시 신경쓰고 살수는 없잖아요.
근데 저도 사람이고. 미안할거 같은 상황에서 무지막지하게 미안하다라고 하는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?
그리고 화는 낼수 있는데 너무 크게 냅니다. 와이프는 제가 미안하지 않는다고 그거를 서운해 해요. 근데 저는 별생각없이 미안하다고 하는 사람이 아니라, 정확한 상황부터 알고 그 다음에 미안하다고 합니다. 근데 그때 미안하다고 하면 와이프는 서운한가봐요.
전 이런 문제 생기면 그래도 좀 객관적인 선상에 놓고 생각하려고 합니다. 딱 객관적인 상황 놓고 보면, 와이프 상황도 이해가고 제 상황도 이해 가잖아요. 3자 입장에서 보면. 그래야 무언가가 대화가 대고 잘 풀리지.
제가 본인을 못 알아줬다고 그거로 사람을 구석으로 몰면, 답이 없어요. 24시간 내내 모든 대화를 제가 상시 신경쓰고 살수는 없잖아요.
2014년 1월 16일 목요일
제 존재를 더 알리는게 우선이겠죠?
연애를 해보긴했지만 먼저 다가가진않는 편이고 좀 무뚝뚝한 스타일입니다
마트에서 근무중인데 보안팀에 여자분이 성격이 너무 좋아보여서 호감이 생기더라구요
반대의 성향에 끌린달까라~ 밥먹으러 올라가는 길에
근무 서는 걸 보고 몇번을 망설이다가 용기내서 다가갔네요
연락처 물어볼려다가 그건 너무 성급한거 아닌가해서
커피 건내면서 친해지고 싶어서 그런다고 말 건내고
여자분도 그러냐고 잘 마실게요 하고 답변 듣고 후다닥 제가 가버렸는데
그뒤로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
생각보다 부딪히는 일이 너무 없더라구요 ㅠㅠ
자주 봐야 말도 좀 걸어보고 할텐데 말입니다
마트에서 근무중인데 보안팀에 여자분이 성격이 너무 좋아보여서 호감이 생기더라구요
반대의 성향에 끌린달까라~ 밥먹으러 올라가는 길에
근무 서는 걸 보고 몇번을 망설이다가 용기내서 다가갔네요
연락처 물어볼려다가 그건 너무 성급한거 아닌가해서
커피 건내면서 친해지고 싶어서 그런다고 말 건내고
여자분도 그러냐고 잘 마실게요 하고 답변 듣고 후다닥 제가 가버렸는데
그뒤로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
생각보다 부딪히는 일이 너무 없더라구요 ㅠㅠ
자주 봐야 말도 좀 걸어보고 할텐데 말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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